가슴에 성냥불을 긋고 연기 없이 타오르는 일
꼭두새벽 숫눈길 위에 발자국 한 개 찍는 일
날이 새면
밝음 속에 지워질 시여, 시인이여
'♧김용화 시집 > •벙어리부엉새-(2025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섣달그믐 밤의 궁리 (0) | 2023.02.23 |
|---|---|
| 봄눈 (0) | 2022.12.03 |
| 안녕, 내 사랑 (0) | 2022.09.30 |
| 별에게 묻는다 (0) | 2022.09.30 |
| 소녀를 위한 비망록 (0) | 2022.09.30 |
가슴에 성냥불을 긋고 연기 없이 타오르는 일
꼭두새벽 숫눈길 위에 발자국 한 개 찍는 일
날이 새면
밝음 속에 지워질 시여, 시인이여
| 섣달그믐 밤의 궁리 (0) | 2023.02.23 |
|---|---|
| 봄눈 (0) | 2022.12.03 |
| 안녕, 내 사랑 (0) | 2022.09.30 |
| 별에게 묻는다 (0) | 2022.09.30 |
| 소녀를 위한 비망록 (0) | 2022.09.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