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밤사 청잣빛 그리움에
알알하게 취해
고전의 숲을 걸이 나오며 옷고름 고쳐 매는
그대, 왜철쭉 같은 너를 만나
달빛에 얼굴 그슬리도록
저 달
바라보고 싶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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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밤사 청잣빛 그리움에
알알하게 취해
고전의 숲을 걸이 나오며 옷고름 고쳐 매는
그대, 왜철쭉 같은 너를 만나
달빛에 얼굴 그슬리도록
저 달
바라보고 싶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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