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파와 개가 마주 앉았다
복실아
……
심심하지?
……
그래,
산다는 게 그런 거란다
……
고욤꽃이 바람에 날리고 있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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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파와 개가 마주 앉았다
복실아
……
심심하지?
……
그래,
산다는 게 그런 거란다
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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