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과 별 사이를 거미 한 마리 줄을 늘이며 느릿느릿 건너가고 있다
'♧김용화 시집 > •벙어리부엉새-(2025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추분 秋分 (0) | 2024.09.18 |
|---|---|
| 백로白露 (0) | 2024.09.12 |
| 보름달 (0) | 2024.06.05 |
| 별꽃 (1) | 2024.05.29 |
| 아름다운 이름 하나 (0) | 2024.04.04 |
별과 별 사이를 거미 한 마리 줄을 늘이며 느릿느릿 건너가고 있다
| 추분 秋分 (0) | 2024.09.18 |
|---|---|
| 백로白露 (0) | 2024.09.12 |
| 보름달 (0) | 2024.06.05 |
| 별꽃 (1) | 2024.05.29 |
| 아름다운 이름 하나 (0) | 2024.04.04 |